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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꽃, 사진

봄이 몰래 찾아왔어요.

singingman 2025. 3. 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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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때문에 어지러워서 교회도 못 가고 누워 있다가 그래도 움직여야겠길래 동네를 한 바퀴 돌았더니 며칠 안 본 사이에 봄이 성큼 다가왔어요.

3.23

우리 아파트 정원의 산수유



꽃다지



꽃다지는 두꺼운 철판 위에서도 피었다.



목련화도 두꺼운 솜털을 벗어버리고 나왔다.



명자 새 순



철쭉도 준비 땅!



상록풍년화



산수유는 활짝 피었다



수수꽃다리(라일락)도 기지개를 켠다



명자나무도 몽오리를 내밀었다.
야는 꽃이 피기까지 여기서도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좀 있으면 여기서 눈이 번쩍 뜨이는 접시꽃이 필거다.



8단지 선경 아파트 화단에 핀 크로커스



현호색인가?



철쭉이 피어나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3.24

별꽃?


냉이


육안으로 안 보여 10배로 확대한 사진이 이래요.
생긴 모양은 분홍낮달맞이꽃처럼 생겼는데 워낙 작아서 잘 모르겠어요.
봄까치꽃인가?


봄까치꽃(큰 개불알꽃)






3.25





진달래














바람에 소나무가 부러졌다.






개나리


새 순


산수유


명자


얼레지


수선화


현호색


3.26

작년에 열린 산수유 열매와 올 해 핀 산수유꽃이 함께 달려 있다.


아래 위 둘 다 쇠뜨기



개나리 활짝



봄까치꽃



냉이 노란 꽃



냉이 흰 꽃



민들레


3.28

자목련



진달래


개나리


진달래








제비꽃


무덤가에 핀 진달래


목련


광대나물


3.29



목련


자목련


미국 제비꽃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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