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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25년 추석여행 첫째날

singingman 2025. 10. 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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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가족과 함께 모두 전주로 오다.

한옥마을에 있는 '건축의 선율'이라는 한옥을 한 채 얻어서 온 가족이 함께 하룻밤을 보낸다.
승광재를 마주보고 있는 집이다.
3박 4일 일정 가운데 오늘 하루는 여기서 보내고 내일 모레는 다른 호텔로 옮겨야 한다.

성수기여서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 비용은 440,000원이라고 한다.
호텔방 3개 얻는다고 생각하면 그리 비싼 것은 아니다.
한옥이어서 손자들이 마음껏 뛰고 놀아도 문제가 없다.

저녁에는 한옥 마을을 한바퀴 돌고 육전과 닭강정을 사와서 저녁을 먹는다.

비도 오고 길이 얼마나 막히는지 전주까지 오는데 8시간 반이 걸렸다.
하지만 가족이 모두 함께 하니 참 감사하고 좋다.

내가 젊었을 때 부모님 모시고 이렇게 다녔는데 이제는 내 아들, 딸이 그렇게 하네.





우리가 묵은 한옥의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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