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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추석 여행 둘쨋날 25.10.07

singingman 2025. 10. 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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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아침 일찍 오목대, 이목대를 들러서 전주 향교 갔다 오다.
그리고 손자들과 함께 전동 성당, 경기전을 들렀다가 한옥마을에서 다 함께 한바퀴 돈다.


고종의 손자 이석의 집


전통술 박물관 한옥이 아름다워서


오목대 올라가는 길


오목대 뒷면


이목대 비석








오목대






오목대 현판




















동헌


박진 효자비

이 비는 홍무 26년(1393)에 세운 것을 1724년(경종 4년)에 중건한 것이다.
문중 후손인 필송(畢松)이 1625년(인조 3년)에 쓴 「전주 효자 박진전(全州孝子朴晋傳)」이 걸려 있다.

박진의 자(字)는 내신(乃信)이고, 본관은 전주이다. 『완산지』에 따르면, 그는 벼슬을 그만두고 병든 아버지를 지극 정성으로 모셨으며, 낮밤을 가리지 않고 옷을 벗지 않은 채 간병하였다고 한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예법에 따라 장례를 치르고 제사를 올렸으며, 묘소 옆에서 3년 동안 시묘(侍墓)하여 마을 사람들이 그의 효성을 칭송하였다고 전한다.


https://song419.tistory.com/m/4926

 

전주 향교 25.10.07

내 가족 10명이 함께 전주와 그 주변으로 추석에 3박 4일간의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전주는 오목대나 경기전에서 보듯이 조선 태조 이성계와 관련이 깊은 도시입니다.https://song419.tistory.com/m/3451

song419.tistory.com

 

남안재?




감나무에 감이 익어가고 있다










전동 성당에서


경기전 입구


경기전 하마비

전주 경기전 하마비
Dismounting Post of Gyeonggijeon Shrine, Jeonju

하마비는 신분이 높은 사람이 말이나 가마를 타고 지나는 사람에게 내려야 한다고 권고하는 표지석이다.
주로 궁궐, 관아, 향교 등 격이 높은 건물의 입구에 세워지며, 이곳 경기전의 하마비는 조선 16세기 중엽(1856)에 고쳐 세운 것으로 전한다.

전주 경기전의 하마비는 직사각형의 좌대 위에 말머리 형상의 비석을 세운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다.
말머리 형상의 하마비는 매우 드문 형식으로, 지나가는 이에게 하마를 권하는 의미 외에도 경기전을 수호하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다.

This is a stone monument placed in front of dignified places and denoted where one should dismount from their horse before entering. It was commonly found in front of entrances to places such as a palace, Confucian academy, or local Confucian school, where entering the space properly was of utmost importance.

The dismounting post of Gyeonggijeon Shrine was first erected in 1614 (the 9th year of King Gwanghaegun) but was re-erected in 1856 (the 7th year of King Cheoljong).

On the front of Gyeonggijeon Shrine’s post is only a rectangular base stone and above it, a stele in the shape of a horse’s head. Because of its unusual shape, it appears not only as a signpost to inform people to dismount their horses, but also as a symbolic guardian of Gyeonggijeon Shrine.









경기전




경기전에 있는 태조 이성계 어진




손자들은 이 재미가 좋다.














낙지 육회 탕탕이가 가격이 무려 58,000원이란다.


점심


이 집에서 하룻밤 잤다.


말 따라하는앵무새를 한마리씩 사주었다.






카페에서 내려다 본 한옥 마을 모습


한옥 마을을 이 카트 타고 한바퀴 돈다




 
 
 

 
 
 

 
 
 

 
 
 

 


 


 

 

 

 

 

 

 

 

 

 

 

 

 

 

 

 

 

 

 

 

 

 

 

 

 

 

 

 

 

 

 

 

 

 

 

 

 

 

 

 

 

 

 

 

 

 

 

 

 

 

 

 

 

 

 

 

 

 

 

 

 

 

 

 

 

 

 

 

 

 


 
 

이 집 하루에 손님이 평균 3천명이 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연간 매출은 본점에서만 100억을 훨씬 넘는다.
지점들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지...






맵다


두부로 옷입힌 두부돈까스

https://naver.me/GJ562hUp

 

전주여행 둘쨋날 25.10.07

오늘은 한옥마을을 손자들과 함께 돈다. 나는 아침에 오목대와 전주 동헌, 전주 향교등을 다녀왔다. 경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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