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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사람
소백산의 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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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연 휴양림에 형제 자매들 7명이 다 모였다.
저녁 먹고 나갔더니 보름달이 환하게 떠 있었다.
아름다웠다.
한밤중에 잠에서 깨어 창밖을 내어다 봤더니 달이 내 창밖 나무들 위에 떠 있었다.
역시 아름다웠다.
이순신 장군처럼 달이 너무 아름다워서 잠이 오지 않는다.
방이 너무 뜨거워서인가?
소백산의 달




아래는 한밤중에 잠이 깨어서 창밖으로 내어다 봤더니 보인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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