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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연 휴양림 본문

가족/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백산 자연 휴양림

singingman 2025. 12. 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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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제 자매들이 함께 부모님 기일을 기념하기 위해 모였다.
처음 가보는 곳인데 무지하게 넓고  환경이 아주 좋다.
산 위 상당히 높은 곳에 위치해서 경치도 아주 좋다.
우리는 숲속마을 8인실을 대여해서 다 함께 조리해서 먹고 잠도 자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있었던 곳도 좋았는데 정감록 마을도 좋은 곳이라고 한다.


추도예배


한가하게 정담을 나누고


족욕탕이 있어서 다 함께








산수유 사진 찍느라


초저녁 달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래의 달은 한밤중에 잠이 깨서 창문으로 들어온 달을 찍은 것이다.



























12월 5~6일 밤하늘의 달


숲속마을


다함께 아침 산책


정감록 마을


정감록 마을에서 바라본 풍경


물오리나무


우리가 묵은 숙소 '북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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