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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네와 저녁 식사 25.09.05 본문

가족/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딸네와 저녁 식사 25.09.05

singingman 2025. 9. 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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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부터 사위가 새 직장으로 출근하기로 되어 감사해서 오늘 함께 저녁식사를 하다.
새 직장에서도 잘 적응해서 성실하고 유능하며 하나님의 사람답게 생활하기를 바란다.
안단테에서 함께 식사하는데 건후는 얼마나 졸리는지 졸면서도 그래도 끝까지 저녁은 먹는다.
건하는 정말 잘 먹는다.
사랑스러운 내 손자들!


안단테에서


 
 
 

 맛있게 잘 먹는 건하
 
 

 
 
 

 
 
 

 
 
 
 

 
 
 

 아직은 잘 먹고 있는데...
 
 

 눈꺼풀이 무거워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먹어야 잘 잘 수 있다.
 
 

 정말 사랑스러운 건후
 
 

 
 
 

 행복이란
 
 

 
 
달이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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