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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렬 추모음악회 본문

음악회, 전시회 ,공연

이흥렬 추모음악회

singingman 2025. 11. 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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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흥렬 선생님의 아들 이영조 선생이 아버지를 추모하는 음악회를 프라움 악기 박물관에서 열었다.
아들 작곡가가 아버지를 훨씬 능가한 집안이다.
청출어람?
영남대 있던 이영수도 친형제다.
그 아들들도  작곡을 한다고 한다.
바흐나 웨슬리 가문을 능가하는 음악가 집안이 우리 나라에서 나올려나?

며느리  M.S 김정희가 지휘하는 여성 합창단이 나와서 시할아버지의 곡들을 연주하고 독창과 오케스트라도 와서 전부 이흥렬의 곡들을 연주했다.
군가 '사나이로 태어나서'도 이흥렬곡이다.
소프라노 이유주의 노래가 아주 좋았다.

이영조 선생이 편곡한 섬집아기가 독일과 여러 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머니 마음'과 '섬집 아기'를 다같이 부르는데 눈물이 쏟아져서 남들이 노래하는 동안 한참 울었다.

프라움 악기 박물관에는 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이 한 대 있다.














꽃구름속의 진짜사나이
https://youtu.be/3F83_gJT6lk?si=nh76H67q_3jufyg_



진짜 사나이 함께 부르기
https://youtu.be/hJbj86GpkGk?si=NlCVTpgxUnn7PxQj



시골밤
https://youtu.be/oX5Kwuq1Eco?si=Q6ds9hDeTCHJT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