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평화누리길 2코스 #평화누리길 1코스 #평화누리길 1~2코스
- #붕당의 발생 #붕당의 형성 #붕당의 시작
- 김포 한재당
- 단양 구담봉
- 해파랑길 48코스
- #강화나들길 3코스
- 군위 팔공산
- 김포 문수산
- #북한산 문수봉 #북한산 승가봉 능선
- #조선 중기 정치와 정책(인조~현종 시기)
- 명동 성당 미사
- #건봉사 #고성 건봉사
- #조선 국왕의 일생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엮음 글항아리
- 북한산 만포면옥
- 해파랑길 20코스
- 평화누리길 경기 구간 완주
- #대흥사 #해남 대흥사
- 성인대
- 지족불욕 지지불태 가이장구(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
- 정서진 #정서진 라이딩
- 앙코르와트
- #윤두서 자화상 #공재 윤두서 자화상 #공재 자화상
- 평화누리길 4코스
- 평화누리길 3코스
- #강화 나들길 18코스 #강화 나들길 18코스 왕골 공예마을 가는 길
- 평화누리길 7코스
- 해파랑길 8코스
- 오블완
- 미시령 성인대
- 티스토리챌린지
- Today
- Total
목록음악 (95)
노래하는 사람
https://youtu.be/DsWomJOgUr4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코로나로 연습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이렇게라도 찬양을 합니다. 해당되는 날짜를 잘 보시고 한 주 전부터 1층에서 연습합니다. 7월 25일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8월 22일 "참 기쁜 소리" 9월 12일 "부드러운 주의 음성" 9/26일 "사랑의 열매" 10월 10일 "내 잔을 채우소서" 11월 14일 "내 영혼의 구주" 두 분이 하는 곡이어서 선곡이 쉽지 않습니다. 음역이 너무 높거나 어려우면 다시 고르겠습니다. 혹시 두 분이 생각하고 있는 곡이 있으면 그 곡으로 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12월 12일 "항구의 종" 12월 26일 "부름받게 하소서"
https://youtu.be/BgdF_D68onU
youtu.be/jyxMMg6bxrg
https://youtu.be/wusgXLCevy4

이 노래를 들으면 애잔한 추억이 떠 오르는 느낌이다. 아래의 두 가수가 이 노래를 너무나 맛깔스럽게 부른다. 어느 가수가 더 낫다고 도저히 말할 수 없다. 많은 가수들이 불렀지만 나는 이 두 가수가 가장 마음에 들고 들을 때마다 마음이 숙연해진다. 노래에 얽힌 사연 때문에만은 아닌 것 같다. 긴 머리가 찰랑거리던 아내의 대학 1학년 때 모습이 겹쳐진다. 특히 아래의 가사가 마음에 오래 남아 있었다.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https://youtu.be/qXFcPV1CEzc
교독문 낭독 교독문 133번 다같이 133.부활절 인도: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회중: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인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중: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인도: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회중: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인도: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회중: 내 손과 내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나를 만져 보라 인도: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회중: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다 같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https://youtu.be/92bgiwWl-uQ
https://youtu.be/3BrVYy9GMX0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 한 켠으로 스산한 가을 바람이 지나갑니다.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어린 시절의 외로웠던 추억이 살아납니다. 저는 김해평야의 넓은 들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서 시골 벌판의 추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추수 끝난 가을 벌판에 보름달이 떠오르면 그 아름다움은 밤바다의 아름다움에 결코 못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광활한 빈 들판에 교교한 보름달이 비치면 그루터기밖에 남아 있지 않은 밤의 들판은 우리를 신화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이 밤들판에서 'When you and I were young'을 들을 수 있으면 그 아름다움은 오랫동안 내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을 겁니다. 이 노래는 가사를 보면 배경이 봄이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An..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경찰 서장이 경찰견과 함께 촬영한 찬양곡 립싱크 영상이 페이스북을 강타하고 있다. 입소문을 탄 영상은 게재된 지 1주일 만에 무려 5000만뷰를 기록했다. K9s4Cops 유튜브 영상 캡처 18일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립싱크의 주인공은 할리우드 경찰서장인 제이슨 헤플러다. 그는 미국 경찰견(K9) 재단인 ‘K9s4Cops’가 주최한 립싱크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메르시미(MercyMe)’가 발표한 CCM ‘아이 캔 온니 이매진(I Can only Imagine)’을 립싱크한 영상을 찍었다. K9s4Cops 유튜브 영상 캡처 “이 노래는 제가 힘들었던 시절을 견딜 수 있게 해줬어요. 적절히 못한 판단으로 제가 정말 최저점으로 떨어졌을 때 이 노래는 절 끌어 올려줬습니다.” K9s..

https://youtu.be/Hb3aLEinzM4위 음악은 국립 국악 관현악단의 위촉으로 만들어진 시조 칸타타 가운데 한 곡이다. 시조는 이렇다. 인간의 유정한 벗은 명월밖에 또 있는가? 천리를 멀다 않고 간 데 마다 따라오니 아아, 반가운 옛 벗이 다만 넌가 하노라 - 이신의 - 기품있는 우리 전통 음악의 가곡은 서양 음악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품위가 있다. 작곡가 이영조 선생님은 부친의 DNA를 탁월하게 물려받은 것 같다. 가사와 음악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아둔한 나로서는 작곡가의 이런 뛰어난 능력이 참 부럽다. 연주자의 꽉 찬 맑은 음색도 이 음악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서양 음악의 두성 발성과는 다른 가성의 사용이 돋보인다. 시조와 가곡은 걸쭉한 판소리나 민요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지적이고..
3학년 김예희가 피아노, 2학년 최예원이가 바이올린이다. 개교 기념식에서 축하 연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https://youtu.be/cKsCIGJtrmI

시온 찬양대 부활절 음악예배 - 유빌라테 사순절과 부활절 음악모음 https://youtu.be/ywmbp0WAt3M
https://youtu.be/ns2WAViFQ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