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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물난리난 일산

singingman 2025. 8. 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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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부터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하루 종일 오더니 일산에도 엄청나게 퍼부은 것 같다.
운동하러 나갔다가 경의선 철길 옆을 보니 산책로가 호수가 되어 있다.
도촌천도 물이 엄청나게 불었고 곳곳에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의선 철길 아래 지하 통로에 물이 고여서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배수구 청소만 해도 물을 뺄 수 있는데...




 

 

아래 3장의 사진과 같았던 곳이

 

 

아래와 같이 변했다.



산책로도 이렇게 호수가 되었다.




여기 지대가 낮으니까 이렇다.








이런 장면은 일산에 30년 이상 살면서 처음 본다.


쉼터도 물에 잠겼다.










벤치도 물에 잠기고



아래와 같았던 곳이

 

 

이렇게 변했다.

 

 

 

 

 

 

도촌천은 황톳물이 가득 흐른다.


대곡역으로 가는 길 요한이네 집 옆에는 차들이 빠져서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




곡산역 아래


자전거 도로도 다 잠겼다.


 

 

 

 

 

 

 

 

도촌천이 범람할 수도 있겠구나


 

 

 

 

곡산역에서 도촌천으로 물이 쏟아지고 있다.


 

 

 

 



 

 

 

 

빗물 하수구가 청소된 곳은  배수가 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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