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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91코스 25. 09. 25 본문
해파랑길을 걷고 있는 우현기 선생님이 함께 걷자고 연락이 와서 오늘 새벽부터 일어나서 대부도로 달려갔다.
7시 40분경 대부관광 안내소를 출발해서 91코스 시작점으로 역으로 걸었다.
약 15km의 거리를 천천히 걸었더니 5시간 40분이나 걸렸다.
이 코스는 바닷가도 걷지만 산도 세 개나 넘으면서 산길도 많이 걷는다.
우장로님과 함께 온 손규식 장로님 부부와 우장로님 부인은 우리와 반대쪽에서 걷고 우리는 다 걸은 후 식당에서 이 팀을 만났다.
손장로님은 사상교회 원로 장로님인데 수은이가 이 교회에 음악목사로 있을 때 함께 섬겼다고 한다.
이 손장로님팀은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을 다 걷고 서해랑길을 해남에서 출발해서 지금 여기까지 왔다고 한다.
서해랑길이 끝나면 평화누리길도 걸어서 코리아 둘레길 4,500km를 다 걷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49년생이라고 하는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나처럼 하루에 30~40km를 걷는 것은 아니지만 사진도 찍고 하면서 즐겁게 걷고 있다.
서해랑길 91코스는 대부 해솔길의 일부 구간이기도 하다.
대부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특히 구봉도 낙조 전망대는 추천할 만한 코스다.
다음에 우리 교회 선교회팀과 함께 구봉도 낙조전망대 코스는 함께 걸어도 좋을 것 같다.


대부도 관광안내소 앞 바다 풍경

서해인데도 물색깔이 파랗다.

길 걷다가 보이는 어느 카페

나팔꽃


둥근유홍초

산길도 제법 걷는다

동네 야산이지만 잠깐 가파르기도 하다.

쉼터

쉼터에서 간식 먹고

산 위에서 본 풍경

북망산 정상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다. 여기서 팻말을 잘 보고 구봉도 낙조대쪽으로 내려가야 한다.

우리는 왼쪽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알바를 한참 했다.



이 길로 내려가야 한다.

부추꽃

해솔길이란 이름에 어울린다.
이 게 이름이 도둑게?

멋진 소나무

소나무 아래 돌도 멋져

북망산 활공장

구봉도 해안에 왔다.


대부 해솔길은 산으로 올라간다.






또 쉬고...

개미허리 아치교







La Mer

구봉 낙조대




가마우지



내 배는 살같이 바다를 지난다~~~

여기서 낙조대로 내려왔다

돌아가는 길
돌아가는 길은 해변길로 간다.

해변길에서는 낙조대가 이렇게 보인다.


할배, 할매 바위



여기를 놓치고 한참 가다가 되돌아 와서 바른 길을 찾았다.


이 쉼터도 산을 올라와서 있다.


산 위에 이 게가 종종 보인다.

산에서 내려왔다

이제 이 차도를 따라 끝까지 간다.

인동초꽃


길 가의 해바라기

저 끝에서부터 걸어왔다.


여기도 람사르 습지



낚시터


골프장

오늘의 목적지에 도착했다.


경기 둘레길, 서해랑길, 대부 해솔길이 한동안 같이 간다.



오늘의 점심은 구봉공원 앞에 있는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먹었다.

다 걷고 내 차를 세워 둔 대부 관광 안내소로 돌아왔다.
주차장 뒤에 경기해양안전 체험관이 잘 지어졌는데 평일에는 손님이 없다.
그래서 여기 이 건물에 들어왔던 식당과 카페가 문을 닫았다고 어떤 직원이 말해주었다.
그래도 공무원들은 월급을 받으니까 문제없지만 사람이 안 오면 아까운 세금만 축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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