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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사람
진관사 ~ 비봉 ~ 응봉능선 25.11.14 본문
가을 날씨가 약간 쌀쌀해져서 등산하기 아주 좋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많다.
여름에는 두 세번 쉬어야 사모바위까지 갈 수 있었는데 오늘은 물 마시기 위해 잠깐 쉰 것 외에는 쉬지 않고 갈 수 있었다.
그래도 시간은 3시간 20분 정도 걸렸다.
다리가 아파서 침을 한 달간 맞았는데 효과가 있다.
오늘은 통증없이 산행을 마칠 수 있었다.
진관사에 비봉으로 올라가는 계곡길은 그리 가파르지 않아서 걷기가 편하다.
골짜기에 단풍은 거의 없지만 가을 날씨가 산행하기에는 아주 알맞았다.
사모바위 앞 내 아지트에서 준비해 간 컵라면으로 점심을 먹고 잠깐 쉬다가 응봉능선으로 내려왔다.
이 능선에서 바라보는 백운대는 언제봐도 아름답고 영험해 보이기까지 한다.
의상능선이 응봉능선과 나란히 뻗어 있어서 계속 의상능선을 바라보면서 내려올 수 있다.
진관사 옆 소나무 군락지 주변에는 사방공사를 해서 여름에 비가 많이 와도 무너지지 않게 잘 준비를 했다.
그리고 정원도 만들어서 잘 가꾸고 있다.

진관사 일주문

해탈문

마애 아미타불

진관사

대웅전과 명부전

진관폭포

산행 시작점

등산하기 딱 좋다

전망대

땀도 별로 나지 않고 걷기 딱 좋은 날씨다.

향로봉과 비봉 갈림길

갈림길 쉼터, 여기서 물 한 잔 마시고 간다.


햇빛이 뜨겁지 않다.

가파르지만 사부작사부작 가면 된다.

이 두 사람은 오늘 중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응봉능선

비봉 가기 전 너럭바위





비봉

능선에 다 왔다. 공제선이다

누가 향로봉에 올라가 있다.

향로봉

비봉에 있는 진흥왕 순수비 복사본

비봉

사모바위

사모바위에서 바라본 비봉



의상봉 방면

컵라면 먹고 간다

영험한 백운대

나한봉, 문수봉, 보현봉, 뒤는 백운대

비봉능선

내가 사는 세상

돼지바위

악어닮았나?

이 능선이 나는 마음에 든다.

의상능선 너머 백운대

백운대는 정말 위용이 넘친다





용출봉에서 문수봉까지

진관사





다 내려왔다


진관사 옆 계곡을 잘 정리했다.

길도 정비하고

소나무가 멋져

한글길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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