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노래하는 사람

쏘렌토 사다 25.10.27 본문

살아가는 이야기

쏘렌토 사다 25.10.27

singingman 2025. 10. 31. 16:34
728x90

그동안 타던 sm5가 15년이나 되어서 아이들이 새 차로 바꾸라고 성화였다.
에스더가 새 차 사라고 3천만원을 내게 주었다.
그래서 gv80도 생각해 보고 그랜져도 생각해 봤지만 이 쏘렌토 시그니쳐가 마음에 들어서 사게 되었다.
문제는 요즘 차는 워낙 편의 장치가 많아서 다 사용할 수가 없다.
오늘 딜러에게서 듣기는 했지만 다 잊어버려서 새로 공부를 해야겠다.

그동안 내가 탄 차는 포니 해치백 ~ 프라이드 DM ~ 스텔라 ~ 크레도스 ~  SM5에 이어서 이 차가 되었다.

안전하게 감사하면서 잘 타야지...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억과 음식  (1) 2025.12.23
독서여유산(讀書如遊山)  (0) 2025.11.15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25.09.19  (1) 2025.09.19
이석증 25.09.14  (0) 2025.09.15
상처  (2) 2025.09.05